MSC가 아시아와 남미 동부 해안을 잇는 Carioca 서비스와 아시아와 북유럽을 연결하는 Britannia 서비스를 출시함
Carioca는 새로운 주간 서비스로 아시아와 남미 동부 해안을 연결하는 서비스임
- 본 서비스는 기존 Ipanema 및 Santana 서비스에 추가된 서비스로, 아시아와의 연결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됨
- 특히 Carioca 서비스는 Itapoa 및 Rio de Janeiro 기항을 추가해 서비스 범위를 확장함
- 또한, 리우데자네이루를 통해 Navegantes, Vitoria 및 River Plate 지역의 연결성이 용이할 것으로 예상
- 한국과 중국에서 브라질 남부(산투스와 파라나과)로의 항해 횟수를 늘릴 예정임
서비스 경로는 부산 - 상하이 - 닝보 - 셰코우 - 싱가포르 - 리우데자네이루 -파라나과 - 이타포아 - 산투스 - 이타과이 - 콜롬보 - 싱가포르 – 부산임
Britannia는 중국과 베트남에서 영국과 북서부 대륙까지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에게더 효율적이고 포괄적인 운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임
- 본 서비스는 붕따우 항만에 대한 접근이 포함되었으며 리버풀과 로테르담, 앤트워프, 함부르크의 MSC 허브로 직행 서비스를 제공함
- 또한 스칸디나비아와 발트해 지역의 연결을 용이하게 할 예정임
- 첫 항해는 7월 1일 항해 번호 QB427W의 선박 MSC DENISSE X가 수행할 예정임
서비스 경로는 상하이 - 닝보 - 옌티엔 - 붕따우 - 리버풀 - 로테르담 - 앤트워프 - 함부르크 - 런던 게이트웨이 - 싱가포르 - 상하이임
참고자료https://www.msc.com/ (검색일: 2024.06.11.)
해외물류시장 위클리 제71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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