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P World와 Grupo Puntacana가 도미니카 공화국의 푼타 카나에 신규 항공화물 물류 허브를 개설함
DP World는 Grupo Puntacana의 자회사인 Punta Cana Free Trade Zone(PCFTZ)과 계약을 통해 신규 항공화물 물류 허브를 개설함
신규 물류 허브에는 복합 항공, 육상 및 해상 화물을 지원할 수 있는 새로운 물류 허브와 인프라 플랫폼이 포함되며, 신규 물류 허브는 '23년 2분기 말 운영에 들어갈 예정임
DP World는 Grupo Puntacan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시장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요 화물 및 물류허브로서 도미니카 공화국의 역할을 확대할 예정임
DP World 도미니카 공화국의 Morten Johansen CEO는 “Punta Cana Free Trade Zone이 있는 이신규 항공화물 물류 허브는 점점 더 다양해지는 고객 수요에 대해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 범위를 확장하고 국가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함
Grupo Puntacana의 Frank Elías Rainieri 회장 겸 설립자는 “신규 물류 허브 개설은 도미니카 공화국의 경제 및 사회 발전을 촉진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 전함
DP World는 '03년부터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사업을 시작했음
DP World는 카리브해 및 미국, 중미, 남미로 화물을 재배송하기 위한 전략적 장소인 Punta Caucedo 반도의 항만 시설에서 사업을 시작했음
신규 물류 허브 개설은 물류 서비스에 대한 더 많은 투자를 창출하고 물류 관련 노동력에 대한 수요를 증가 시키며 도미니카 공화국의 경제 성장과 다각화를 촉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