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ersk는 시카고에 60,777제곱피트 화물 시설을 개장해 항공 화물 역량을 강화하고 있음
Maersk는 오헤어 공항 근처에 시카고 항공화물게이트(Chicago Air Freight Gateway)를 개장해 새로운 시설로 화물을 즉시 반입하는 동시에 항공기에서 직접 회수할 수 있도록 설계했음
새로운 항공화물시설은 록퍼드 국제공항(Rockford International Airport, RFD)에 있는 Maersk의 항공화물 허브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시카고 오헤어 공항(Chicago O'Hare Airport, ORD) 인근에 위치함
Maersk는 새로운 시카고 항공화물시설을 통해 24시간 이내에 수출입 화물을 처리할수 있음
새로운 항공화물시설은 미국 세관과 보세 컨테이너화물조작장(CFS)으로 항공화물을 적시에 안전하게 취급할수 있도록 미국 교통보안청(TSA) 인증 화물선별시설(Certified Cargo Screening Facility, CCSF)로 운영 되며, 이를 통해 수출입 화물의 우선처리 및 분류가 가능함
수입 화물의 경우 오헤어 공항 게이트웨이에 도착해 배송준비가 완료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통관 대기 중인 24시간 이내임
수출 화물의 경우 오헤어 공항 게이트웨이에 도착한 후 입찰에서 운송사까지 걸리는 시간은 24시간 이내임
Maersk는 주요 지역에 항공화물 운송 및 물류 서비스를 확장하고 있음
Maersk 북미 물류 및 서비스 책임자 Mike Meierkort씨는 “Maersk는 항공화물 공급망을 개선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더 많은 경로 선택권과 유연성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함
또한, “새로운 시카고 항공화물 게이트웨이는 시간에 민감한 선적과 주문 이행 기한에 맞는 통합 공급망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전함
'21년 11월 Maersk는 항공화물 운송 전문업체인 Senator International을 6억 4,400만 달러에 인수하고 1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해 글로벌 항공 네트워크에 화물기 5대를 추가한다고 발표했음
지난 6년 동안 Maersk는 운송, 창고 보관, 통관 중개 및 전자 상거래 분야에서 표적 인수를 수행하면서 해상 운송 구간을 넘어 end-to-end 서비스에 필요한 공급망 부문을 꾸준히 인수해왔음